코인타임은 현지 시간 3월 18일, 이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 텔아비브 지역을 향해 집속탄을 탑재한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18일 새벽, 예루살렘을 비롯한 이스라엘 여러 지역에 공습 사이렌이 울렸고, 이스라엘 방위군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탐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 이후 18일 새벽 이스라엘 곳곳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습니다. 이스라엘 긴급구조대는 미사일 공격으로 2명이 사망하고 여러 건물이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했습니다. (CCTV)